'미션 임파서블 4', 관객 600만명 돌파

송광호 입력 2012. 1. 8. 14:46 수정 2012. 1. 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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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이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4'는 전날 615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달 15일 개봉한 지 24일 만이며 누적매출액은 468억원이다.

이로써 '미션 임파서블 4'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최고 흥행작이었던 3편의 기록(570만명)을 넘어섰으며 '아바타'(1천330만명) '트랜스포머 3'(778만명) '트랜스포머'(740만명), '트랜스포머 2'(739만명)에 이어 역대 외화 흥행 5위에도 올랐다.

개봉 3일 만에 100만 명을 넘어선 '미션 임파서블 4'는 6일 만에 200만 명, 10일 만에 300만 명, 13일 만에 400만 명, 16일 만에 500만 명을 돌파한 바 있다.

buff2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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