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오, '키즈돌 선발대회' 개최..제2의 김새론을 찾아라!
[스포츠월드]

판타지오가 제 2의 김새론을 찾는다.
지진희, 하정우, 김성수, 정겨운, 정유미, 김새론 등 국내 최고의 배우들이 소속된 굴지의 엔터테인먼트사 판타지오가 손담비, 애프터스쿨, 오렌지캬라멜의 소속사 플레디스와 함께 미래의 차세대 한류스타를 발굴하는 '키즈돌 선발대회'를 후원한다.
'키즈돌 선발대회'는 배우와 가수 각 분야에서 최고의 기획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판타지오와 플레디스 두 엔터테인먼트사가 만나 한류의 새로운 중심이 될 인재를 찾는 키즈 스타 오디션이다.
이번 '키즈돌 선발대회'의 연기부문 수상자는 판타지오의 엔터테인먼트 영재 육성 프로젝트인 '아이틴 프로젝트'의 실전 트레이닝을 거쳐, 실질적으로 연예계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 '천상의 화원 곰배령'의 강찬희와 '슈퍼스타K'의 이재성 등이 현재 '아이틴 프로젝트'에 속해 트레이닝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키즈돌 선발대회' 접수는 2012년 1월1일부터 2월4일까지 진행되며, 참가 자격은 만 7세~17세 남녀로 그 외 오디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판타지오 공식블로그( http://blog.naver.com/fantagio1)또는 '키즈돌 선발대회' 홈페이지( http://www.kidsdols.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판타지오는 '아이틴 프로젝트'와 전문연기자 육성을 목표로 한 '액터스리그'를 개최하는 등 앞으로도 한류의 미래를 이끌 신인발굴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앞장설 예정이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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