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경마장 행사 영상에 누리꾼 관심↑ '하루 아침에 스타 된 게 아니었네'

곽현수 기자 2012. 1. 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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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가수 아이유가 과거 경마장 행사에까지 참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4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와 동영상 사이트에는 지난 2009년 아이유가 과천 경마장 행사에 참석해 노래를 부르고 있는 사진과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 날 공개된 경마장 행사에서 아이유는 오렌지 색 의상을 입고 가지런한 헤어 스타일과 통통한 젖살로 지금의 기아몸매로 불리는 모습과는 다른 인상을 주고 있다.

또한 이 날 영상에서는 안 좋은 음향시설은 물론이고 초대가수라고 불러놓고 아이유보다 말에 더 관심을 보이거나 "대체 누구냐?"며 웅성거리는 모습가지 담겨져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아이유는 정작 공연이 시작되자 당시 타이틀곡이었던 '부(boo)'를 열창하며 댄서들과 열심히 춤을 추며 공연에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누리꾼들은 이 날 공개된 '아이유 경마장 행사' 영상에 "그래도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누구나 하루 아침에 스타 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며 관심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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