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경마장 행사' 뛰던 시절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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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야?" "누구래?"
'대세' 아이유의 무명 시절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3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대세 아이유에게도 이런 굴욕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과 사진이 게재됐다. 여기에 지난 연말 KBS '연예가중계' 코너 '게릴라 데이트' 주인공으로 등장해 수백명 거리 인파에 빼곡히 둘러싸인 아이유의 모습도 함께 비교됐다.
과거 사진 속 아이유는 2009년 과천 경마장에서 시상식 행사 초대손님으로 참석해 'Boo'를 부르고 있다. 데뷔 초 가지런한 앞머리와 단발머리를 하고 있으며 지금보다는 살이 붙어 학생다운 풋풋한 매력이 드러났다.
음향시설이 좋지 않고 조명도 없는 초라한 무대에서 최선을 다해 노래를 부르는 모습. 동영상 속에는 노래하는 아이유를 보며 "연예인이냐", "대체 누구냐?"라는 관객들의 수군대는 말소리도 포착됐다. 또 다른 사진에는 경마장을 찾은 관중들이 아이유 보다 말에 관심을 더 가지는 모습이 담겨있다.
네티즌들은 "그때의 무명시절이 있었기에 지금의 아이유가 있다", "어색하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예쁘다", "경마장 행사까지...도대체 안다닌 곳이 어디냐"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정규 2집 '라스트 판타지(Last fantasy)'를 발매하고 인기몰이 중이다. < 스포츠조선닷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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