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에이 '미쳐서 그래' 마지막 무대 예고 '재충전 후 2월 컴백'

더블에이(AA)가 '미쳐서 그래' 활동을 마친다.
더블에이는 1월 첫주 음악방송을 마지막으로 재충전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후 좀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2월 미니앨범을 들고 팬들을 다시 찾을 계획이다.
지난해 10월 '미쳐서 그래'로 데뷔한 더블에이(아우라, 우상, 김치, 호익, 주원)는 하지원 김승우 최정원 이준혁 이종석 등 배우들을 대거 보유한 웰메이드 스타엠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온 아이돌그룹이다.
더블에이는 데뷔와 동시에 신인답지 않은 무대매너로 관심을 모았다. 지난해 연말 한국구세군 주최로 열린 '희귀난치병 다섯 천사를 위한 특별 자선냄비' 행사에 참여하며 훈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미쳐서 그래'를 통해 자신들을 알린 더블에이는 개별활동을 하며 컴백 앨범을 준비할 예정이다. 드라마 및 예능 프로그램으로부터 꾸준한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더블에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에 대해 더블에이 소속사 관계자는 1월 3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미쳐서 그래' 활동을 끝낸 후에도 개별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후 2월에 미니앨범으로 컴백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 드리려고 한다"고 밝혔다.
갓 데뷔한 더블에이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허설희 기자]
허설희 기자 hu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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