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HR, 빈곤아동 돕는 희망트리 캠페인 진행

2012. 1. 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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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리크루팅 전문기업 사람인HR(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은 연말을 맞아 해외 빈곤아동을 돕기 위해 '희망트리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희망트리 캠페인은 국제구호개발 NGO단체인 굿네이버스(www.gni.kr)가 전 세계 빈민 아동들을 돕기 위해 매년 진행하는 연말 캠페인 중 하나로, 크리스마스 트리 카드를 구매하면 전액을 해외 빈곤아동 돕기 성금으로 기부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12월 한 달간 이번 캠페인을 진행한 사람인HR은 총 339명의 직원이 참여해, 총 300여만 원의 수익금을 기부했다.

이는 작년 연말에 진행했던 '기적을 만드는 눈사람' 기부 캠페인(272명)보다 참여자가 증가한 것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기부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고 있다.

희망트리 1개는 4인 가족 5일치 식량, 아이들이 즐겨보는 책 한 권, 6명의 아이들을 수인성 질병으로부터 치료, 예방할 수 있는 가치를 발휘한다.

또한, 책, 빵, 알약, 물병 모양의 카드에 해당 빈민국의 언어로 희망 메시지를 남기는 이벤트에도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졌다. 직원들이 직접 작성한 희망 메시지 카드는 사무실 입구에 전시되어 더 많은 직원들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역할을 하기도 했다.

현재 사람인HR은 기부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내년에도 연탄나눔, 장애인 시설 봉사, 재능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출처:사람인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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