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미 발차기, 미니드레스 입은 채 아짤한 발차기에 "깜짝"

'태권 소녀' 태미가 미니드레스 차림에도 불구하고 과감한 발차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는 김원희, 김용만, 신봉선의 사회로 '2011 SBS 연예대상'이 생방송으로 진행돼 한 해 동안 SBS를 장식한 예능 프로그램의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특히 이날 시상식에 앞서 개최된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에서 홍일점으로 맹활약중인 태미가 보기에도 아찔한 미니드레스임에도 불구하고 아찔한 발차기를 선보여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국체대 태권도학과에 재학 중으로 실제 태권도 선수인 태미는 제4회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 품새 복식전 1위, 제2회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1위,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배 전국태권도품새대회 1위 등 많은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탁월한 태권도 실력으로 '태권소녀'라는 별명을 얻고 있다.
또한 현재 출연중인 '정글의 법칙'에서도 여자답지 않은 적극성과 귀여운 백치미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는 태미는 이번 레드카펫에서 드레스 발차기라는 보기 드문 진풍경을 연출하며 다시 한 번 이슈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한편 이날 '2011 SBS 연예대상'에서는 한혜진과 이광수가 예능 신인상, 강재준, 홍현희가 코미디 신인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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