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에 복을 비는 페루 무당들. 이름은 잘못 알아도 힘 있는 것은 귀신같이 알아 가지고
김재영 2011. 12. 30. 08:42

【리마=AP/뉴시스】29일 페루 수도 리마에서 샤먼들이 북한의 새 지도자 김정은의 포스터 앞에서 2012년의 행운을 빌고 있다.
<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00억 추징금 완납"…차은우, 국세청에 결국 백기(종합)
- 선우용여, 800만원에 산 청담동 99평 땅 100억…"1250배 뛰었다"
- 유재석, '이혼 전문' 변호사 명함 받았다
- 최진실 아들 환희, 동생 준희 5월 결혼식 혼주 맡는다
- 피아노맨, '2년 교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 김정태 아들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시공간 지능 상위 0.5%"
- "젊은 척하는 꼰대 싫어"…2030 남성 63% "영포티 부정적"
- "당연히 올 거라고 생각" 정선희, 안재환 실종 신고 지연 이유
- 씨야, 전 소속사 '이간질' 폭로…"화려함 뒤 가난과 오해뿐"
- 전신마비 딛고 선 순동운, 지적장애 딸도 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