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 아줌마 정다연, 과거 사진 공개 '162cm-78kg' 충격
권혁기 2011. 12. 23. 10:08

[TV리포트 권혁기 기자] 몸짱 아줌마 정다연의 충격적인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46세의 나이에도 섹시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정다연이 출연했다. 그러나 정다연은 오히려 더 젊은 시절에는 전혀 다른 사람이었다고.
공개된 정다연의 과거 사진은 도저히 믿겨지지가 않았다. 33세에 두 아이의 엄마인 정다연의 과거는 162㎝의 키에 몸무게 78㎏이었다. 46세인 지금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한편, 정다연은 일본인 관광객 20~50대 여성을 대상으로한 '가장 닮고 싶은 한류 스타' 설문조사에서 1위로 뽑히기도 했다.
사진=KBS 2TV '여유만만' 화면 캡처
권혁기 기자 khk0204@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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