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JYP 오디션 영상 공개 "SM, YG 오디션 안 본 이유는.."

아이유 오디션 영상이 공개됐다.
아이유는 12월 13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해 "20번 정도 오디션을 보러 다녔다. 20번 다 떨어졌다"고 입을 열었다.
아이유는 "떨어뜨리는 것은 얘기를 안해줬다. 그때 당시에는 가망이 없었나보다"며 "3대 기획사 중엔 JYP에 떨어졌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아이유 JYP 오디션 영상이 공개됐다. 아이유는 짧은 단발 머리에 순수한 모습이었지만 어린 나이에도 성숙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당시 영상에서 아이유는 "여기서 떨어져도 포기 안하고 될 때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이유는 "1차때 떨어졌었다. 3차까지 있었다. 1차는 2만명 정도가 전국에서 다 모여서 한 30초씩 노래를 불렀다"며 "그 분들에게 다 뭐가 부족하다고 말씀 드릴 수 없다"고 설명했다.
아이유는 3대 기획사중 JYP만 오디션을 본 이유를 묻자 "SM은 외모에 너무 자신감이 없어서 못 갔고, YG는 그때 당시 오디션이 많지 않아서 못 갔다"고 털어놨다. (사진=KBS 2TV 캡처)
[뉴스엔 허설희 기자]
허설희 기자 hu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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