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박완규 매니저로 '나는 가수다' 복귀

최보란 기자 2011. 12. 12. 16: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최보란 기자]

개그맨 지상렬(왼쪽)과 가수 박완규 ⓒ사진=스타뉴스

개그맨 지상렬이 박완규 매니저로 '나는 가수다'에 복귀했다.

지상렬은 12일 경기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11라운드 1차 경연 녹화에 새 가수 박완규와 함께 촬영에 나섰다.

박완규의 이번 '나는 가수다' 경연 모습은 오는 18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1997년 그룹 부활의 멤버로 데뷔, 파워풀한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팬들의 지지를 얻고 있는 그가 '나는 가수다'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그의 매니저로는 지상렬이 합류해 어떤 콤비를 이룰지도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박완규는 앞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트레이드마크인 선글라스를 벗고 맨얼굴을 공개, 김구라로부터 "지상렬인줄 알았다"라는 평가를 받은 적도 있다.

한편 박완규는 11일 방송된 '나는 가수다'에서 "이런 도전적 프로그램은 처음이다. 제 칼이 통하면 쓸어버리고 제 칼이 만약에 잘 갈아져있지 않은 칼이라면 곧 부러질 것"이라며 "나만의 노래를 위한 무대를 만들겠다"라고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이어 "다음 주면 본격적으로 무대에 서는데 전혀 떨리지 않다. 노래하러 나가는데 왜 떨리나. 순위보다는 노래를 위한 무대를 만들겠다"고 장담하면서도 "꼴등은 안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나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긴급 추천 스마트정보!]

[관련 키워드] 박완규| 나가수| 지상렬

ran@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 <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보란 기자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