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 딸 "아빠가 하루종일 라면만 끓여준다" 라면송 무엇?(붕어빵)

[뉴스엔 최신애 기자]
박상민 딸 박가경(9) 양이 자작송 '라면송'을 선보였다.
12월10일 방송된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서는 '우리집 휴일 이것이 문제다'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가경 양은 "휴일에 엄마가 안계실 때 아빠는 우리가 하고 싶은 걸 다 하게 해준다"고 운을 뗐다.
가경 양은 "그런데 휴일에는 아빠가 매일 라면만 끓여준다"며 "하루종일 라면만 먹는데 엄마가 끓여주는 것보다 아빠가 끓여주는 라면이 훨씬 맛있다"고 말했다.
이어 둘째 소윤(7) 양도 "아빠의 다섯가지 라면 요리가 있는데 이경규 아저씨의 라면도 대박 맛있다"고 말해 이경규로부터 '만세'를 끌어냈다.
가만히 듣고 있던 아빠 박상민은 "라면은 손맛이다"며 자신만의 라면 끓이는 노하우를 소개했다. 이어 박상민은 "내가 라면을 끓일 때 뒤에서 딸이 랩을 한 것을 자신의 노래에 가사로 넣었다"며 가경, 소윤양과 함께 현장에서 직접 '라면송'을 선보여 패널들의 박수를 받았다.
최신애 기자 ysh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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