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김병만, 독침 개인기 알루미늄 캔 뚫은 '파괴력'

이소담 기자 2011. 12. 9.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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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소담 기자] 김병만이 백발백중 독침 실력을 과시했다.

9일 방송된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개그맨 김병만과 파트너 리키김, 새로운 부족원으로 가세한 개성파 배우 김광규, 달인의 수제자 노우진, 태권소녀 태미가 파푸아 최후의 오지 부족을 찾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병만 일행은 제1막 아프리카 악어섬, 제2막 힘바와의 공존에 이어 지구상에서 아마존 다음으로 거대한 아시아 최대 정글 파푸아(Papua) 원시 밀림에서 무한 생존기 제 3막을 시작했다.

김병만은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한 자신만의 개인기로 '독침 쏘기'를 선보였다. 자신만만한 표정의 김병만은 단 한 번 독침 발사로 음료 캔을 정확히 맞혔다.

독침은 캔을 뚫어버렸고, 전문가도 김병만의 독침실력에 놀라움을 표했다.

한편 이날 '정글의 법칙'에서는 배우 김광규가 호흡곤란 증세로 하루 만에 귀국 위기에 처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소담 기자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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