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소식] 호텔형 주거시설 해운대 '아라트리움'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에 대우건설(047040)이 시공하는 호텔형 주거시설 '아라트리움'이 분양 중이다.
'아라트리움'은 지하 5층~지상 38층으로 지어지며 총 97실(공급면적 208~589㎡)이 공급된다. 분양가는 3.3㎡당 1700만~2500만원이며 주거시설이 아닌 일반숙박시설로 분류돼 수익형 부동산이나 세컨드 하우스로 이용할 수 있다.
외형은 타워형이지만 내부는 판상형으로 설계돼 공간 활용이 우수하며 환기와 조망도 뛰어난 편이다. 바다와 가까워 바닷가 산책과 조깅을 즐길 수 있으며 모든 세대에서 해운대 앞바다를 볼 수 있다.
진도 6.5의 강진에도 견딜 수 있도록 내진설계가 돼 있으며 두께 28㎜의 로이(Low-E) 유리로 시공해 에너지 절감은 물론 강풍에도 안전하게 만들었다.
유럽풍과 일본풍으로 꾸며진 게스트룸 4개가 제공되고 연회장과 골프연습장, 단체운동실(GX 룸), 휘트니스 센터도 설치된다.
분양업체 관계자는 "고품격 호텔서비스를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주거 상품으로 일반아파트의 안락함과 쾌적함, 호텔 수준의 고품격 서비스를 동시에 받을 수 있는 희소성 있는 주거시설"이라고 설명했다.
입주는 2013년 4월로 예정돼 있다. 1599-4473
조선비즈 핫 뉴스 Best
- ㆍ
'男 백화점' 등장…상식 뒤집으니 대박
- ㆍ
9.9초만에 부팅…신병기 '울트라북' 러시
- ㆍ
소심한 朴과장, 주식에 두달치 월급 날려
- ㆍ
담배 한대 잘못 피우면 과태료가 무려…
- ㆍ
아이폰 중고 사들이는 이통사…이유있네
chosun.com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줌인] 재벌은 아닌데 억만장자만큼 쓴다… 美 경제 바꾸는 ‘숨은 부자들’
-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새로움과 빠른 실행력 갖춘 현장 전문가 [인상경영]
- 예술의전당·세브란스 시계탑 왜 같나… ‘공직 재산 1위’ 이세웅 이북5도위원장 기부
- 중동 전쟁 4주차 ‘유조선 품귀 연쇄반응’… 수에즈막스급 확보전에 훈풍 탄 韓 조선사는
- 현기증 나는 증시에 ‘갈 곳 잃은 돈’ 속출…MMF·CMA에 뭉칫돈
- [정책 인사이트] 李 “팔자 고칠 만큼 주라”는 신고 포상금, 별도 기금으로 재원 만들기 들어간
- 李대통령 “5급 이상 공직자, 손해 감수하며 다주택 유지하겠다면 자유”
- [비즈톡톡] 구글 ‘메모리 절감 기술’에 흔들린 반도체株… “수요 꺾임 아닌 확대 신호”
- “AI 시대엔 변호사보다 배관공… 손기술 천대하던 시대 끝났다"
- 페르시아만에 갇힌 韓 선박 26척… 이란 기류 완화에도 “통과는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