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장현승 '트러블메이커', 파격vs민망
김영환 2011. 12. 5.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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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영환 기자] `키스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았던 포미닛 현아와 비스트 장현승의 `트러블 메이커`(Trouble Maker)가 이슈의 중심에 섰다.
현아와 장현승은 지난 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최근 결성한 유닛 `트러블 메이커`의 타이틀곡 `트러블 메이커`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이전에는 쉽게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무대로 또다시 화제를 모았다. 현아의 허벅지와 엉덩이를 만지는 장현승의 동작과 장현승의 가슴을 만지는 현아의 아찔한 안무에 팬들은 갑론을박을 벌이는 중이다.
시청자들은 `인기가요` 시청자 게시판 등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 "파격적인 무대, 두 사람의 호흡이 멋졌다" "급이 다르다. 진정 섹시했다" "이 정도면 19금 아닌가" "지상파에서 내보내기는 다소 민망한 동작이 많았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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