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시각장애 수영선수 '복근노출패션'..한동호 맞아?

[OSEN=황인선 기자] KBS '인간극장'을 통해 세상에 이름을 알린 국가대표 시각장애 수영선수 한동호를 모델로 한 '로피시엘 옴므' 12월 화보가 공개됐다. 이 화보 속에서 그는 오랜 수영을 통해 단련된 복근을 고스란히 드러내 눈길 받았다.
그의 복근 노출패션이 강렬하게 어필할 수 있던 이유 중 하나는 '반전의 묘미'가 있는 스타일링이다.
한 화보 속에서 그는 부드러운 느낌의 니트 티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해 댄디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자칫 심심해 보일 수 있는 이 패션에서 그는 양손으로 티셔츠를 가볍게 들어 올려 보다 매니시한 느낌을 더했다.
다른 화보에서 그는 영국 신사의 느낌이 나는 블루종과 라인이 들어간 팬츠를 입은 반면 내의를 입지 않아 정갈한 분위기의 반전을 꾀했다. 따라서 시크하고 도회적인 룩이 새롭게 탄생한 것. 더불어 그는 자칫 심심할 수 있는 패션에 엄지 손톱 크기의 수직 패던트를 착용해 포인트 주었다.
한편, 한동호는 대학 입학 후 갑작스럽게 찾아 온 시각 장애로 인해 힘든 시절을 보냈지만 수영과 운동을 통해 긍정적인 마인드를 회복한 후 국가대표가 됐다.
insun@osen.co.kr
< 사진 > 로피시엘 옴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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