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A' 울랄라세션 오프닝, 슈스케 감동 그대로'열광'

2011. 11. 29.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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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3' 우승자 울랄라세션이 '2011 MAMA' 2부 오프닝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29일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2011 MAMA')'에서 울랄라세션은 '슈퍼스타K3'의 감동을 그대로 재현했다.

이날 울랄라세션은 'Open arms'로 시작, 감동의 물결을 선사한데 이어 'Step by Step'에서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 샤이니의 '링딩동'을 섞어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펼치며 공연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이어 울랄라세션은 '너와 함께'를 부르며 무대를 압도, 관객과 하나되어 열광의 도가니로 만든 것.

한편, Mnet '슈퍼스타K3' 우승 혜택으로 '2011 MAMA' 무대에 서는 영광을 안았다. 임윤택은 위암 4기 건강상의 이유로 참석 여부가 불투명했었지만 상태가 점점 좋아지면서 결국 싱가포르행을 택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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