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성형고백? "라미네이트 시술했을 뿐" 오해해명

뉴스엔 2011. 11. 25.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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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전원 기자]

miss A(미쓰에이) 수지가 외모 콤플렉스가 있다고 고백해 망언녀 대열에 합류했다.

수지는 최근 진행된 KBS 2TV '청춘불패2' 촬영에서 G8멤버들과 함께 자신의 고민을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수지가 성형한 곳이 있다고 고백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수지는 자신도 외모 콤플렉스가 있다며 평소 해오던 고민을 털어 놨다. 수지는 "잔머리가 많고, 안 예쁜 이마가 고민"이라고 말했다.

자연스럽게 자신의 외모 콤플렉스를 말하게 된 G8 멤버들 중 단연 최고의 고민으로 손꼽힌 쥬얼리 예원은 "동료 연예인의 추천으로 라미네이트 시술을 받았다. 근데 붐 오빠가 자꾸 치아가 크다고 놀려서 고민이다"고 솔직한 심정을 토로했다. 이에 수지 역시 "나도 치아 두 개를 라미네이트 했다. 이미 한 거니 만족하며 살아라"고 막내답지 않은 쿨한 고민 해결책을 전달했다.

26일 오후 11시 5분 방송.

전원 기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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