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민, 7세 인지능력 연기에 시청자들 찬사
2011. 11. 25. 11:14
[스포츠월드]

배우 백종민의 신들린 연기가 시청자들의 호평을 연일 자아내고 있다.
현재 SBS 일일극 '내딸 꽃님이'에서 교통사고로 정신연령이 7세가 된 준혁 역을 연기하고 있는 백종민이다. 시청자들은 실제 7세처럼 보이는 백종민의 뛰어난 연기에 찬사를 보내고 있는 상황. 게시판을 통해 시청자들은 "백종민 연기에 빠져들어서 봤다" "정말어린애라고 착각들 정도였다" "백종민 연기에 홀릭"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백종민은 극중 준혁역을 소화하기 위해 어린이집을 찾아가 아이들의 행동을 관찰하며 분석하기도 했다. 소속사를 통해 백종민은 "일상생활에서도 7세 아이처럼 행동하다 오해를 받기도 했다"고 전했다.
'내딸 꽃님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에 방송된다.
한준호 기자 tongil77@sportsworldi.com
사진 제공=태풍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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