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에 전시될 사옹 명문 청자대접
이상현 2011. 11. 23. 15:18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23일 사회봉사활동 단체인 밝은사회 울산클럽이 울산박물관에 기증한 사옹 명문의 청자대접. 이 청자는 조선 초 궁궐에서 사용한 것으로 '司饔'(사옹)이란 글이 바닥에 새겨져 있다.
2011.11.23
leey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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