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고영욱 "김지현 베드신, 청룡열차 타는 기분이었다"
뉴스엔 2011. 11. 20. 00:23

[뉴스엔 이민지 기자]
고영욱이 김지현의 영화를 본 소감을 밝혔다.
11월 19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는 고영욱에게 풍성한 에피소드를 공개해온 룰라 김지현이 출연했다.
고영욱은 김지현이 한 것 중에 말렸으면 했던 것으로 솔로 활동 콘셉트와 영화 '썸머타임'을 꼽았다. 고영욱은 "케이블 방송에서 인기리에 나오고 있는 '썸머타임'을 못 찍게 했으면 좋았을걸"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사회에 초대받아서 갔는데 누나로 생각한 사람의 베드신을 보니까 청룡열차 타는 기분이었다. 이상하더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세바퀴'에는 강진, 김효선, 김지현, 장혜진, 나상욱, 홍원빈, 노을 강균성 등이 출연했다.
이민지 기자 oing@
▶ 최일구 "서민 연탄값 550원-론스타 5조원 먹튀, 갑갑하다" 일침 ▶ 박시연결혼식 하객, 폭풍인맥 과시 이효리 조여정 한예슬 '女★ 총집합' ▶ '정글의 법칙' 광희 "소송 걸겠다" 제작진에 엄포 ▶ 이하늘 심경고백 "다시 돌아가도 선택은 박정환 아닌 정재용, 오해는 풀자" ▶ 최정윤 예비신랑 윤태준 누구? 이글파이브 잠깐 활동, 당시 사진 살펴보니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