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자들 "남자4호 옷 좀 벗어주세요" 내숭無

[뉴스엔 하수정 기자]
짝 16기 여자들은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성격으로 남자4호에게 근육을 보여달라고 했다.
남자4호는 11월 16일 방송된 SBS '짝' 16기에서 보디빌더 선수 다운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이른 아침 상의를 탈의한 채 운동 삼매경에 빠졌고 여자들은 그 모습을 훔쳐보며 흐뭇해했다.
남자5호는 "여자5호가 5분만 다시 웃통 벗고 운동하는 모습이 보고 싶다고 했다"고 말했고 여자5호는 "가까이서 보고 싶다"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남자4호는 "한번 올라가실래요?"라고 말한 후 여자5호를 등위에 앉히고 윗몸일으키기를 했다. 여자5호는 "재밌다. 놀이기구 탄 것 같다"고 만족스러워했다.
자기소개 시간에 남자4호는 "직업은 개인트레이너고 두 번째 직업은 보디빌더 선수다. 현재 전북보디빌딩협회 소속이다"고 말했고 여자4호는 "죄송한데 몸매 좀 보여주면 안되냐?"고 물었다.
남자4호는 셔츠 단추를 풀어헤쳤고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선보였다. 여자들은 입을 가리면서 쑥스러워했고 여자5호는 "가슴 근육 (움직여서) 불끈불끈 해주면 안되냐?"고 부탁했다.
여자들의 요청에 흔쾌히 근육 불끈불끈쇼를 선보인 남자4호는 "옷 벗겨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옷 벗고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캡처)
하수정 기자 hsj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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