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나게 살거야' 사채 빚에 몰린 최우식, '군대 도피행' 선택
2011. 11. 14. 07:23

사채 빚에 쫓기던 나주라(최우식)가 입대를 선택했다.
11월 13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폼나게 살거야'(극본 문영남/연출 홍창욱)에서 사채를 지고 조직폭력배에게 쫓기던 나주라가 군대로 도피하는 방법을 선택했다.
나주라는 사채를 지고 조직폭력배에게 쫓기다 결국 창고에 갇히는 신세가 된다. 주라를 지키는 사람들이 순번을 교체하는 사이 주라는 간신히 창고를 탈출하여 빠져나온다.
주라는 어머니 모성애(이효춘)를 만나러 오지만 그 사이 성애가 응급실로 실려가며 가족들은 집을 모두 비운 상태. 주라는 결국 어머니를 만나지 못하고 폭력배를 피해 군대에 들어간다.
한편 베개에서 주라의 쪽지를 발견한 성애는 막내 아들이 얼굴도 보지 못한 채 군대에 들어간 사실을 알게 된다. 성애는 정신 없이 훈련소로 향하지만, 아직 훈련소 생활 중인 아들의 얼굴을 볼 수는 없다.
성애의 병을 모른 채 군대로 들어간 아들 주라. 그리고 혹시 아들을 보지 못한 채 삶을 마감할까 두려운 성애의 뜨거운 눈물이 교차되며 애끓는 모정을 그려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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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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