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우 '나이샷' S라인 제대로네

[뉴스엔 이민지 기자]
서우가 깜찍한 골프 패션을 선보였다.
SBS 주말극 '내일이 오면'에서 하석진과 이별로 사랑앓이 중인 서우는 엄마 고두심의 강권으로 골프장 나들이에 나섰다.
노란색 스프라이트 주름 스커트에 썬캡으로 깜찍한 골프 패션을 선보인 서우는 골프 촬영 전 "워낙 초보라 핸디캡을 말할 수준도 못된다. 오늘 촬영을 위해 연습은 조금했는데 어떨지 모르겠다. 골프장만 오면 울렁증이 생기는 것 같다"고 촬영을 걱정했다.
그러나 큐 사인과 함께 친 공은 정확히 필드 중앙에 떨어져 지켜보던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서우는 이날 친 거의 모든 공을 정확히 맞췄다.
코스 설명을 위해 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현지 캐디는 "스윙이 간결해 공을 맞추는 정확도가 높다. 얼굴만큼 폼이 참 예쁘다"고 평가했다.
한편 '내일이 오면'은 사업 성공을 위해 악행도 서슴치 않는 고두심의 욕망과 서우에게 이별을 통보한 하석진의 방황 등으로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12일 오후 8시40분 방송.
이민지 기자 oing@
▶ 김준호 미모의 여동생 김미진 공개 "장동민 들이댔다가 따귀맞아" ▶ 지나 도발 포즈 "하루만 저런 몸매로 살아봤으면.." ▶ 손정민 "손호영 돈 1억, 가사도우미에게 줬다" 왜? ▶ '바람에실려' 임재범 vs 김영호 뮤비 찍다 신경전 '최대 위기' ▶ 길 송혜교 사랑점수 100점, 네티즌 재치반응 "배우 송혜교 아닐지도"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