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그림-이보람-숙희 '우먼파워' 결성
2011. 11. 8. 11:18

가수 김그림과 이보람 숙희가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했다.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 출신인 세 사람은 프로젝트 그룹 '우먼파워'를 결성하고 9일 자정 디지털 싱글 '미워 미워'를 공개한다. '우먼파워'라는 그룹 명은 작곡가 조영수가 지어준 것이다. 솔로로 활동할 때보다 뭉쳤을 때 발산할 수 있는 여성들의 에너지를 보여주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들의 신곡 '미워 미워'는 발라드와 댄스가 번갈아 나오는 독특한 형태의 곡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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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한기자 wing@sp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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