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돌 21개월 연속 1위
2011. 11. 8. 03:11

이세돌 <사진>이 4일 발표된 11월 기사 랭킹에서 21개월 연속 톱 랭커 자리를 유지했으나 2위 박정환에게 불과 47점 차로 추격 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성진이 두 계단 올랐고 최철한·이창호·이영구는 한 칸씩 물러앉았다. 나현(16)은 규정 대국 수를 채우면서 처음 랭킹에 진입(16위)했다.
- ㆍ'62표' 윤석민, 압도적 표차로 MVP
- ㆍ'맨유' 퍼거슨의 '10대 실패작'에 뽑힌 亞 선수는?
- ㆍ훌쩍 큰 원더걸스
- ㆍ"이봐 조로, 노래는 언제 부를건가" 뮤지컬 최고의 기대작 '조로' 개막
- ㆍ탈북자, 파도보다 北이 무서워… "사실상 자살 행위"
- ㆍ한국에 들어온 기성용, 중동에 갈 수 있나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美, ‘팍스 실리카’ 펀드 출범… “호르무즈 같은 상황, 반도체에선 안 돼”
- “후식 배는 따로 있다”는 사실...과당, 배부름 감지능력 떨어뜨린다
- ‘outlet’을 ‘콘센트’로 부르는 건 일제 시대 잔재?
- 오로지 돼지와 소금·공기·시간으로만...파르마가 빚은 ‘미식의 왕’
- ‘뭉친 어깨’로 피곤함도 두 배… 싹 가시게 하는 아침 운동
- 속도 좀 붙으려고 하면 꼭 이러더라... 감기가 알려준 달리기 깨우침
- 호르무즈는 대만의 리허설? 다카이치 ‘포옹 외교’가 가져올 ‘쓰나미’
- 보조금 믿고 기고만장 중국 태양광…자멸 위기에 빠졌다
- [굿모닝 멤버십] 시진핑 경고도 안 통해... 대규모 손실 낸 ‘신성장 사업’
- “이승만 3선 개헌만 안 했다면…불행 없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