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돌 21개월 연속 1위

2011. 11. 8.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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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 <사진>이 4일 발표된 11월 기사 랭킹에서 21개월 연속 톱 랭커 자리를 유지했으나 2위 박정환에게 불과 47점 차로 추격 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성진이 두 계단 올랐고 최철한·이창호·이영구는 한 칸씩 물러앉았다. 나현(16)은 규정 대국 수를 채우면서 처음 랭킹에 진입(16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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