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방자전' 이은우-이선호, 농도 짙은 베드신 '시청자 자극 충분'

안현희 기자 2011. 11. 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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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안현희 기자] 첫 선을 보인 'TV방자전'에서 이은우와 이선호의 파격적인 베드신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5일 첫 방송된 케이블 채널 CGV 4부작 'TV방자전'에서는 춘향(이은우)과 방자(이선호)의 농도 짙은 베드신이 연출돼 연일 화제를 낳고 있다.

이 날 방송에서는 몽룡 몰래 사랑을 시작한 방자와 춘향의 뜨거운 베드신이 그려졌다. 그리고 이를 알게 된 몽룡의 분노가 시작되는 모습까지 흥미진진하게 진행돼 시청자들의 흥미를 더했다. 조심스럽게 시작되는 방자와 춘향의 아름다운 사랑, 춘향에게 빠져드는 몽룡의 감정까지 화려한 영상 속에 섬세하게 담아지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를 막으려는 몽룡의 아버지 이대감과 어떻게든 춘향을 몽룡에게 시집보내 신분상승을 해보려는 춘향의 어머니 월매의 은밀한 계략과 팽팽한 신경전까지 더해져 한층 재미를 배가시켰다.

이은우와 이선호의 베드신 장면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후끈한 베드신이었다", "신예 이은우의 첫 베드신 연기에 깜짝 놀랐다", "앞으로 방자와 몽룡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안현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CGV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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