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방자전' 이은우-이선호, 농도 짙은 베드신 '시청자 자극 충분'

[티브이데일리 안현희 기자] 첫 선을 보인 'TV방자전'에서 이은우와 이선호의 파격적인 베드신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5일 첫 방송된 케이블 채널 CGV 4부작 'TV방자전'에서는 춘향(이은우)과 방자(이선호)의 농도 짙은 베드신이 연출돼 연일 화제를 낳고 있다.
이 날 방송에서는 몽룡 몰래 사랑을 시작한 방자와 춘향의 뜨거운 베드신이 그려졌다. 그리고 이를 알게 된 몽룡의 분노가 시작되는 모습까지 흥미진진하게 진행돼 시청자들의 흥미를 더했다. 조심스럽게 시작되는 방자와 춘향의 아름다운 사랑, 춘향에게 빠져드는 몽룡의 감정까지 화려한 영상 속에 섬세하게 담아지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를 막으려는 몽룡의 아버지 이대감과 어떻게든 춘향을 몽룡에게 시집보내 신분상승을 해보려는 춘향의 어머니 월매의 은밀한 계략과 팽팽한 신경전까지 더해져 한층 재미를 배가시켰다.
이은우와 이선호의 베드신 장면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후끈한 베드신이었다", "신예 이은우의 첫 베드신 연기에 깜짝 놀랐다", "앞으로 방자와 몽룡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안현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CGV 방송화면 캡처]
티브이데일리 바로가기
더이상의 이슈는 없다 www.tvdaily.co.kr
Copyright ⓒ tv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요기사 >
▶ '무한도전' 5년 만에 부활한 수능특집 '스케일은↑ 수준은↓ '
▶ '리쌍극장' 공감과 교감이 공존하는 두 남자의 진솔한 이야기
▶ 유재석, '연예가 중계' 리포터 시절 공개 '실수연발에 진땀'
▶ '우결' 이특, 강소라 위해 외조의 왕으로 변신 '소녀시대 졸지에 굴욕'
▶ '시크릿' 폐지, 이휘재 특별한 코멘트 없이 자막처리 '조용한 종영'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
- '협박 혐의 피소' 박수홍 "근거 없는 허위 고소, 단호한 법적 대응" [이슈&톡]
- '예비신랑' 이장우·온주완, '양다리 800만원 입막음' 루머에 곤욕 [이슈&톡]
- 포기와 혐오의 시대, '남의 연애'만 할 줄 아는 사람들 [TV공감]
- 결혼 앞둔 男배우 환승연애 입막음 위해 800만 원 위로금, 애먼 이민우에 불똥 [이슈&톡]
- '결혼' 폴킴 "인생의 새로운 막 느낌, 작년보다 좋은 올해"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