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3' 버스커버스커 '이모션' 삼지창 모자 쓴 채 댄스 자신감↑

뉴스엔 2011. 11. 4.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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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허설희 기자]

버스커버스커가 삼지창 모자를 쓰고 무아지경 댄스에 도전했다.

11월 4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3'(이하 슈스케3)에서는 음악 전문가 5인이 모여 톱3에게 어울리는 곡을 추천한 후 톱3 팬클럽 300명이 투표를 통해 톱3 미션곡을 선정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6번째 생방송 무대에 앞서 톱3 버스커버스커(장범준, 브래드, 김형태), 울랄라세션(박승일, 김명훈, 임윤택, 박광선), 투개월(도대윤, 김예림)이 각각 유채영, 지상렬, 지석진을 만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유채영을 만난 버스커버스커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유채영은 특유의 유쾌함으로 버스커버스커와 '이모션'(Emotion)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유채영은 '이모션' 무대서 착용하는 삼지창모자를 가져왔다.

장범준은 인터뷰에서 "쓰고 하라는건가? 저걸 쓰면 자신감이 올라갈까? 올라간다면 쓰고싶다"고 말하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후 장범준, 브래드, 김형태는 삼지창 모자를 쓰고 자신감이 상승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어설프지만 열정이 담긴 댄스가 눈길을 끌었다.

장범준은 인터뷰를 통해 "내가 즐거워야지만 남들이 즐거울 수 있다. 그 모습을 꼭 이번 무대에 적용시켜야 될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버스커버스커는 편곡한 '이모션'을 열창했다. 유채영은 "깜짝 놀랐다. 과격했던 노래가 이렇게 부드럽게 표현될 수 있구나"고 말하며 감탄했다. (사진=엠넷 캡처)

허설희 기자 hu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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