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에 문 연 뮤지컬·콘서트 전용 공연장 '블루스퀘어'

2011. 11. 4.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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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인터파크가 개관한 국내 최대 규모의 뮤지컬·콘서트 전용 공연장 '블루스퀘어' 정식 개관행사에서 귀빈들이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송승환 뮤지컬협회장, 인터파크 이기형 회장, 김형주 서울시 정무부시장, 김양선 인터파크씨어터 대표, 구기찬 대한행정공제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go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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