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에 문 연 뮤지컬·콘서트 전용 공연장 '블루스퀘어'
2011. 11. 4. 20:07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인터파크가 개관한 국내 최대 규모의 뮤지컬·콘서트 전용 공연장 '블루스퀘어' 정식 개관행사에서 귀빈들이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송승환 뮤지컬협회장, 인터파크 이기형 회장, 김형주 서울시 정무부시장, 김양선 인터파크씨어터 대표, 구기찬 대한행정공제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go2@newsis.com
<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 안재욱, 美 여행 중 뇌출혈로 쓰러져…"병원비 5억원"
- "광고만 100억" 박세리, 전성기 수입 깜짝 '고백'
- 빠니보틀, '연예인 돈 냄새 일침' 논란 진화…"재밌자고 한 소리"
- 박신혜, 둘째 임신 중 탄탄한 코어…아차산 정상 등반
- 고우림 "서울대 출신, 김연아에게 플러스 요인 됐다"
- 전효성 "3년 출연료, 한 푼도 못 받아"
- 미자, 건설주 투자 후 수천만원 손실 "전쟁 끝나면 오를 줄"
- "그 나이에 서울에 집 있어야지"…예비 처가 눈높이에 결혼 접은 대기업 연구원
- 티파니, 결혼 발표에 '소시 막내' 서현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