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부인 이송정, 여전한 미모 "내조의 여왕다운 청순미"
2011. 11. 4. 16:02

이승엽의 부인 이송정 씨가 둘째 아들을 품에 안고 귀국, 여전한 미모를 폭발했다.
4일 이승엽은 이송정 씨와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 8년간의 일본 생활을 마무리하고 돌아왔다.
이송정 씨는 브라운 컬러의 니트 원피스에 스키니진을 매치, 블랙 워커로 편안한 캐주얼하면서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이송정 씨는 어깨까지 내려오는 생머리로 청순미 넘치는 여전한 미모를 과시하며 '내조의 여왕' 다운 청초한 아름다움을 발산하며 귀국해 취재진들의 플래시 세례를 한 몸에 받았다.
또 이송정 씨는 아이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군살 하나 없는 명품 바디라인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승엽은 올 시즌을 앞두고 일본 오릭스와 2년 계약을 했지만 구단에 한국 복귀 의사를 밝히고 귀국한 가운데 친정팀 삼성으로 복귀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koreacl86@starnnews.com박명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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