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큰 국내최초 방목형 아이돌 탄생 '소속사 개입無' 왜?

뉴스엔 2011. 11. 4. 11:2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전원 기자]

신인 6인조 아이돌 그룹 '테이큰(TAKEN)'이 국내 최초 자율적으로 이루어진 그룹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11월 3일 첫 번째 미니 앨범 'Only One Taken'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첫발을 딛은 '테이큰(TAKEN)'은 소속사에서 성원, 다온, 태혁, 승열, 건우, 유준 6명의 멤버 구성만 해줬을 뿐 그 외의 모든 것들을 멤버들에게 믿고 맡긴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먼저 '테이큰(TAKEN)'이란 그룹명부터 멤버 6명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심한 끝에 지은 이름으로팬들의 마음은 물론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겠다는 일념으로 '사로잡다'라는 뜻으로 '테이큰(TAKEN)'을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Young Boy'(영보이)를 비롯한 수록곡 'Only You'(온리유), 'Hold Up'(홀드업)까지 3곡 모두 소속사 관계자나 누구의 개입 없이 멤버들이 직접 자신들의 음악적 성향을 모두 담을 수 있는 노래들로 선정, 어떤 그룹보다도 더 각별한 애정으로 녹음 작업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측은 "그룹 테이큰(TAKEN)은 소속사의 입장을 따라가는 대부분의 아이돌 가수들과는 달리 자신들이 하고 싶은 음악을 마음껏 할 수 있도록 회사에서 어떤 개입도 하지 않아 팀 이름부터 팀의 컨셉트, 노래 선정, 연습 방식 등 모든 것을 멤버들에게 자율적으로 맡기고 시작한 그룹이다. 그만큼 자기들만의 개성과 색깔이 분명한 그룹으로 탄생한 것 같다. 앞으로 테이큰(TAKEN)에 대한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데뷔 전부터 수 많은 팬층을 보유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신인그룹 '테이큰(TAKEN)'은 10월18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데뷔 무대를 갖는다.

전원 기자 wonwon@

'뿌리' 윤제문 조선판 카이저 소제 "시청자 알고도 당했다" 남규리 착시드레스, 안입은듯 아슬아슬 반전패션(스타일아이콘 레드카펫) 박민영 '남친 이민호' 질문은 절대 사절, 왜? 박봄 못말리는 패션, 지브라 무늬에 빨간머리 '머리끝까지 휘황찬란' '당잠사' 이영은 "막장논란? 실제였으면 미쳤겠지만.."(인터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