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안은정 결별 "서로에 대한 소원해진 감정 때문.."
2011. 11. 3. 11:43

배구선수 김요한과 뮤지컬 배우 안은정이 결별했다.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김요한과 안은정이 10개월 결별했다고 측근의 말을 빌려 보도했다. 결별 이유는 두 사람의 두 사람의 바쁜 일정으로 서로에 대한 소원해진 감정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은정은 미니홈피에 김요한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도 모두 삭제했고, 김요한은 미니홈피를 탈퇴한 상태다.
한편 김요한은 지난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동메달을 수상했다. 안은정은 지난 2008년 뮤디컬 '클레오파트라', 2009년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 등에 출연한 바 있다.
| 리뷰스타 인기기사 |
| ㆍ '영광의 재인' 안에 맴도는 '제빵왕 김탁구'의 향기 |
| ㆍ '불굴의 며느리' 김용건의 결혼 승낙에 김동주 '단식 선언'으로 응답 |
| ㆍ '짝' 남자7호, 옥스퍼드대 나왔어도 여자는 몰라? 女3호에 구애 |
| ㆍ '라디오스타' 박명수, "유재석 배신할 것" 예고 "약속해줘" |
| ㆍ [포토] 김하늘, 가릴곳은 가리고 |
김숙희 기자 idsoft3@reviewstar.net
[ⓒ 리뷰스타(reviewstar.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