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완벽한 파트너'서 김산호와 파격 베드신 펼쳐
2011. 10. 31. 11:45


원조 미녀 스타 김혜선이 생애 첫 파격 전라 노출을 한 사실이 밝혀져 화제에 올랐다.
김혜선은 영화 '완벽한 파트너'에서 새로운 요리 개발을 위해 훈남 요리 보조사(김산호)를 유혹해 아찔한 연애를 하게 되는 요리 연구가 희숙 역을 맡아 전라 노출을 포함한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완벽한 파트너'의 제작사 측은 "김혜선이 연기 데뷔 22년 만에 생애 첫 노출 및 올누드 정사신 등 수위 높은 베드신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싱글즈'의 각본을 담당한 박헌수 감독의 톡톡 튀는 시나리오와 섹시하고 적극적인 희숙 역에 호감을 느껴 출연한 걸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김혜선은 "여배우의 노출만을 무기로 한 야한 영화였다면 출연을 고사했을 거다. 박헌수 감독의 시나리오에 매력을 느껴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완벽한 파트너'는 7년째 슬럼프에 빠진 유명 시나리오 작가 준석(김영호)와 국내 최고 요리 연구가 희숙(김혜선) 커플이 대박 시나리오와 히트 요리 개발을 위해 서로 속고 속이는 아찔한 연애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김영호, 김혜선의 로맨스 파트너로는 각각 윤채이, 김산호가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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