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넌버벌 퍼포먼스 '카르마'의 감초 광대 "관객과의 호흡이 가장 중요해요"
2011. 10. 30. 21:19

[송현주 기자/사진 장수정 기자] 세계인이 먼저 사랑한 한국형 판타지 퍼포먼스 '카르마'가 국내에서 연일 감동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단군신화, 그 이전 신들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사랑과 음모, 부활의 대서사시를 그린 넌버벌 퍼포먼스로 한국 무용과 카리스마 넘치는 동양무술이 85분동안 눈길을 돌릴 수 없게 만든다. 그리고 마법처럼 펼쳐지는 사군자 시연까지 한국적 아름다움과 판타지로 가득한 애국적 작품이자 명품 퍼포먼스이다.
영국의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의 현지 언론사에서 최고 평점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으며 콜롬비아 축제에선 4500석의 대극장에서의 8회 공연이 전석 매진되는 등 세계 각지에서 먼저 인정받은 작품이다.
공연은 충정로역에 위치한 580석 규모의 '카르마 전용관(구세군아트홀)에서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8회 관객들을 찾아간다. 또한 공연 후 관객들과 직접 포토타임을 갖고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좋은 시간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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