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재팬 토시 '소리질러'[포토]

2011. 10. 2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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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록의 전설적인 밴드 엑스재팬(X-JAPAN)이 20년여만에 한국 팬들과 만났다.

28일 오후 8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엑스 재팬의 첫 내한공연이 열렸다. 이날 공연에는 약 1만500여명(주최측 추산)의 관객들이 체조경기장을 가득 채웠다. 엑스재팬의 공연은 예정보다 약 한시간 정도 늦은 오후 9시에 시작됐지만 '사일런트 질러시'(Silent jealousy) '드레인'(Drain) '러스트 네일'(Rusty Nail) '엑스'(X)등 전성기 시절 히트곡과 신곡 '본 투 비 프리'(Born to be free), 엔딩곡으로 자신들의 대표적인 히트곡 '엔드리스 레인'(Endless rain)과 '아트 오브 라이프'(Art of life) 등을 연주하며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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