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에이 "꿈꿔왔던 데뷔무대, 영광스럽다"(인터뷰)

표재민 2011. 10. 28.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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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부산=표재민 기자] 5인조 남성그룹 더블에이(AA)가 데뷔무대를 앞두고 떨리는 소감을 전했다.

더블에이는 28일 오후 7시 30분 부산시 수영구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열리는 'K-POP 슈퍼콘서트'에서 데뷔무대를 갖는다. 더블에이는 데뷔곡 '미쳐서 그래'와 '오케바리'를 부를 예정이다.

이들은 하지원, 김승우 소속사인 웰메이드스타엠이 처음으로 만든 아이돌그룹으로 리더 우상을 비롯해 아우라, 주원, 호익, 김치 등으로 구성돼 있다.

데뷔무대를 앞둔 3시간 전 대기실에서 만난 더블에이는 약간 긴장한 듯 보였지만 수년간의 연습의 결실을 보여준다는 생각에 잔뜩 기대를 한 모습이었다.

아우라는 "이런 큰 무대에서 데뷔를 하게 돼서 영광스럽다"면서 "늘 꿈꿔왔던 무대인데 현실이 되니 여전히 꿈만 같다"고 말했다.

더블에이는 하지원과 한솥밥을 먹고 있다. 하지원은 소속사 후배들을 위해 데뷔곡인 '미쳐서 그래' 무대에 지원사격을 나선다.

2003년 정규 1집앨범 타이틀곡 '홈런' 무대 이후 무려 8년 만이다. 톱배우로 성장한 하지원이 후배를 위해 음악 무대에 선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

아우라는 "하지원 선배가 오히려 우리를 배려해주고 적극적으로 해주셔서 감사했다"면서 "정말 선배의 겸손한 모습을 보고 지금도 중요하지만 스타가 된 후에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선배 하지원을 치켜세웠다.

우상 역시 "안무 디렉터로 활동하다가 가수로 무대에 선다고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다"고 했으며 김치는 "귀여운 동작을 많이 연습했다. 무대에 올라갈 생각을 하니까 즐겁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호익은 "열심히 노력했다"면서 "이 자리에 있다는 것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으며, 주원도 "열심히 노력한만큼 최선을 다하겠다"고 데뷔무대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한편, 더블에이는 다음 달 4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지상파 방송 음악프로그램 데뷔무대를 펼친다.

TV리포트 부산=표재민 기자 jmpyo@tvreport.co.kr/ 사진=송효진 기자 shj@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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