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해주에서 발해 철제손칼 등 유적 발굴
박희송 2011. 10. 28. 10:14

【대전=뉴시스】박희송 기자 =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러시아과학원 극동지부 역사학고고학민속학연구소와 공동으로 지난 8월17일부터 9월30일까지 연해주 콕샤로프카-1 평지성 제4차 발굴조사를 시행 결과 발해의 지방거점 행정치소의 중심건물지군에 대한 전반적인 현황을 확인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은 연해주 콕샤로프카-1 평지성에서 출토된 철제손칼. (사진=문화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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