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승준 폭풍성장, 훈훈한 모습 화제 '차세대 톱모델 예약?'
2011. 10. 26. 17:12

[문하늘 기자] '슛돌이' 지승준(12)의 폭풍성장한 모습이 화제다.
최근 지승준의 어머니 윤효정 씨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아들 지승준의 사진을 다수 게재해 네티즌의 폭풍관심을 받았다.
사진 속 지승준은 12살이란 어린 나이에도 완벽 비율을 자랑하며 모델 포스를 내뿜고 있다. 또한 지승준은 면바지, 스키니진, 셔츠, 티셔츠 등 간단한 차림임에도 사람들의 시선을 잡아끄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폭풍성장의 좋은 예", "차세대 톱모델 예약인데요", "10년 후가 기대된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승준은 2005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날아라 슛돌이'에 출연해 귀여운 외모로 인기를 얻었다. (사진출처: 윤효정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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