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셀카, 오른쪽-왼쪽 얼굴 확 달라 '같은사람 맞아?'

구혜선 셀카가 공개돼 네티즌들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배우 구혜선은 10월26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 때'란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구혜선이 직접 사진의 모습을 찍은 셀프 카메라로 구혜선의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오뚝한 코, 앙증맞은 입들이 오목조목 잘 표현됐다.
그중 구혜선의 오른쪽 얼굴과 왼쪽 얼굴을 찍은 셀카가 확연하게 달라 눈길을 끌고 있다. 같은 눈, 코, 입과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지만 얼굴 자체에서 차이가 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 것.
비단 구혜선 뿐 아니라 사람마다 오른쪽, 왼쪽 낯에 차이가 조금씩 있어 사진을 찍었을 때 두드러지게 나타나기도 한다.
이에 구혜선 셀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른쪽 얼굴과 왼쪽 얼굴이 완전히 다르다", "다른 사람인 줄 알았다", "야누스의 얼굴이다", "오른쪽이든 왼쪽이든 둘다 눈 크고 코 오뚝한 것은 똑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혜선은 현재 SBS 금요드라마 '더 뮤지컬'에서 고은비로 분해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구혜선 트위터)
[뉴스엔 최신애 기자]
최신애 기자 ysh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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