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짝꿍특집' 하하-정준하, 첫인상 호감도 7.7-0.57 '13배'

[TV리포트 전선하 기자] 하하와 정준하가 '무한도전' 멤버들로부터 13배 차이나는 첫인상 호감도 점수를 얻었다.
22일 MBC TV '무한도전'에서는 진정한 짝을 찾아 나서는 '짝꿍특집'이 방송됐다.
'짝꿍특집'은 SBS TV 짝짓기 프로그램 '짝'을 패러디한 프로그램. '짝'에서 방송되는 첫인상 호감도부터 출연자들을 지칭하는 특유의 호칭까지 모두 일치했다.
이날 멤버들은 서로의 첫 인상을 점수로 매겨 최고와 최저 매력남을 가렸다.
이중 최고 매력남으로 선정된 이는 하하였다. 하하는 평균 점수 7.7점을 획득하며 '짝꿍특집' 최고의 첫인상 호감도를 자랑했다. 또한 유재석은 하하를 가리켜 "뭔가 부족해 보이지만 챙겨주고 싶고 알려주고 싶은 친구"라며 호감 상대로 지목하기도 했다.
이에 비해 정준하는 첫인상 호감도에서 0.57점을 받는 굴욕을 맛봐야 했다. 이를 증명하듯 '짝꿍특집' 내레이션에서는 정준하를 "눈치도 없고 의식도 없다"라고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MBC TV '무한도전' 화면 캡처
전선하 기자 sunha@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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