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계 최연소 안무디렉터, 그룹 데뷔..'더블에이'

[OSEN=최나영 기자] 아이돌계 최연소 안무디렉터가 5인조 남성그룹 멤버로 데뷔한다.
일본의 인기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다이시댄스가 극찬하며 공동작업을 제안해 화제가 된 그룹 더블에이(AA)가 지난 18일 첫 번째 멤버 아우라(AOORA)에 이어 리더 우상(WOOSANG)을 차례로 공개했다.
우상은 그룹 내 보컬, 랩과 안무 그리고 무대구성까지도 전담하고 있는 멤버다.
올해 21살인 우상은 국내 최고의 댄스가수들인 신화, 동방신기를 거쳐 슈퍼주니어와, 천상지희 등의 안무디렉터로 활동한 바 있어 가요 관계자들과 팬들 사이에선 이미 유명한 인물.
더블에이로 데뷔하기 이전부터 세계적인 동영상 업로드 및 공유 포털 사이트인 유튜브(YouTube)에 공개된 솔로 댄스 영상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우상은 안무 디렉터 경력을 바탕으로 많은 무대 경험과 탄탄한 실력을 쌓아온 실력파다. 관계자는 "이국적인 느낌을 풍기는 신비스런 눈빛, 183cm의 큰 키와 남성미 넘치는 몸매를 지녔다. 더블에이의 안무를 만들고 무대 구성 역시 스스로 디렉팅하는 타고난 천재형 카리스마 리더"라고 평했다.
또한 실력파 춤꾼의 면모 뿐 아니라 랩을 할 때의 허스키하고 야성적인 보이스와 희소가치가 있는 부드러운 보컬의 반전보이스 또한 우상이 가진 독특한 매력으로 손꼽힌다.
한편 더블에이는 나머지 세 멤버의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오는 28일 '2011 한류콘서트'를 통해 데뷔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nyc@osen.co.kr
[사진] 웰메이드스타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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