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 후 웃긴 사진' 화제 "웃다가 눈물 날 정도"

강지훈 2011. 10. 19. 17:5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이른바 '1초 후 웃긴 사진'이 네티즌의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초 후 웃긴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여러장의 사진이 게재돼 네티즌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 사진은 공개된 사진 자체보다 앞으로 벌어질 상황이 자연스럽게 상상돼 "1초 후 웃기다"며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어린 아이의 바로 옆에 사자가 나타나고, 입 벌리고 있는 여성 위에 다른 한 여성이 흘린 콧물이 대롱대롱 매달려 있다. 또 자전거에서 넘어진 남성이 누워있는 여성들 위에 떠 있고 헬기로 구조되는 대원의 줄사다리 옆에 상어가 입을 벌리고 있는 등 다양한 상황이 순간 포착돼 있다.

이 사진들은 대부분 해외 엽기ㆍ유머 사이트에서 유명한 합성 사진들. 국내에도 각각 사진들이 유머게시판 등을 중심으로 많이 퍼졌지만 이번에 '1초 후 웃긴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종합되면서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1초 후 웃긴 사진']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