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자5호 "역대 최고 나이.. 33세" 노처녀 특집 큰일날 소리
뉴스엔 2011. 10. 13. 00:11

[뉴스엔 허설희 기자]
여자5호가 33세 나이에 대한 낮은 자신감을 드러냈다.
10월 12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결혼적령기에 이른 11명의 미혼남녀로 구성된 애정촌 14기 남녀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여자5호는 "역대 여성 출연자중 최고인게 있다"고 밝혔다.
다음날 자기소개에서 여자5호는 "오신 분들 사이에서 최고다. 전 나이가 많다. 다 누나라고 부르셔야 한다"며 "저는 1979년생 올해 33세다"고 고백했다.
이어 여자5호는 "서울대학교에서 생명과학과를 전공했고 지금은 치과의사로 근무중이다"고 설명했다. 여자5호는 역대 최고가 나이인 것이냐고 묻자 "나이다"고 말했다.
여자5호는 다른 최고는 없냐고 묻자 "(통장) 잔고가 괜찮다"고 답했다. (사진=SBS 캡처)
허설희 기자 hu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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