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멤버들, 배현진 앵커 미모에 '시선고정'

이우인 2011. 10. 8.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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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이우인 기자] '무도' 멤버들이 배현진 MBC 아나운서의 미모에 깜짝 놀랐다.

8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 MBC TV '무한도전'(김태호 조욱형 최민근 연출)에서는 '무한상사 오피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현진 MBC 뉴스데스크 앵커가 사내 특강 초빙 강사로 특별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배 앵커의 등장에 가장 큰 관심을 보인 멤버는 노홍철. 노홍철은 "연애경험은 몇 번이나 있느냐"고 기습 질문했고, 당황한 배 앵커는 "없습니다"라고 답했다.

또한 정준하는 배 앵커에게 마지막 키스를 묻다가 밖으로 퇴장당했다.

이날 배 앵커는 '무한도전' 방송 화면을 예로 들어 '고운말 쓰기'를 강의했다. 그는 에이씨는 에잇, 빡빡이는 대머리, 멍청아는 약간은 모자라지만 착한 친구로 정정해줬다.

사진=MBC TV '무한도전' 화면 캡처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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