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오피스특집, 배현진 아나운서 "연애경험 없다"

[티브이데일리 권지영 기자] 배현진 아나운서가 연애경험이 없다고 털어놨다.
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지난 5월, 직장인들의 공감을 끌어내며 큰 호응을 얻었던 '무한도전-무한상사 야유회' 특집이 사무실로 자리를 옮겨진 '무한상사 오피스' 특집이 방송됐다.
부장 유재석을 중심으로 박명수 차장, 정준하 과장, 정형돈 대리, 노홍철, 하하 사원, 인터 사원 길로 분한 일곱 멤버들은 오전 9시 출근부터 퇴근 때까지, 각자의 역할에 빠져들어 리얼한 직장생활의 모습을 연기했다.
실제로 직장생활 경험이 전혀 없는 무한상사 사원들은 각종 능력평가를 치르며 우수사원이 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배현진 아나운서는 그동안 '무한도전'이 지적받은 거친 언어표현에 대해 돌아보고, 어떻게 순화해서 사용할 수 있는지 알아보는 '시청각 교육' 시간을 진행했다.
하지만 '무한도전' 멤버들은 잿밥에 더 관심이 많았다. 노홍철은 "연애 몇번해봤냐"고 물었고, 배현진 아나운서는 "없다"고 말하자 하하는 "거짓말하면 삼대가 멸한다"고 거짓말임을 확신했다.
또 정준하는 "마지막 키스는 언제냐"고 물었고, 다른 멤버들이 야유를 보내자 정준하는 "뽀뽀가 나쁘냐 그럼 '뽀뽀뽀' 없애라"고 맞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업무능력 평가 시간에 보고서 샘플을 보고, 그와 똑같이 문서로 작성해 제출해야 하는 업무가 주어졌지만 정준하는 컴퓨터 사용방법을 몰라 수작업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권지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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