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리, '파리애마'로 연기자 데뷔하고 나니..

2011. 10. 4. 14: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년 배우 유혜리가 80년대 영화 '파리애마'로 파격 데뷔를 한 사연을 공개했다.

유혜리는 4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서 CF 모델로 활동중이던 80년대중반 '파리애마'로 연기자로 데뷔하게 된 과정을 밝혔다.

'파리애마'는 '애마부인' 1편을 처음 만들었던 정인엽 감독이 만든 작품으로 당시 프랑스 파리 올 로케로 촬영, 파격적인 내용 뿐 아니라 작품성으로도 많은 화제를 낳았던 영화다.

유혜리는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강해 출연을 결심했는데, 영화가 인기를 끌자 비슷한 류의 영화만 이삼십 편이 들어오더라"며 "'이걸 다 하고, 떼돈을 벌어?' 하는 생각도 들었었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유혜리는 '파리애마' 이후 '성애의 침묵'이라는 작품으로 또 한 번의 파격적인 연기에 도전했다고. 당시 영화 촬영 에피소드는 4일 오후 11시 15분 '강심장'에서 공개된다.

한편 이날 '강심장'은 강호동 하차 후 이승기가 단독 MC로 나선 뒤 첫 녹화분으로 이승기가 어떤 활약을 펼칠 지 기대를 모은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psyon@mk.co.kr] [화보] 전혜빈 `앞-뒤 반전 노출` 19禁 망사드레스

인순이, 45억 아파트 구입 후 무슨 일이?

휘성, `놈들이 온다` 남기고 11월 군 입대

CEO 공현주, 일 매출 2300만원… 비결?

'달인' 김병만, '추노' 장혁과 국제에미상 후보 진출

'여유만만' 심수봉 집공개, 개인 공연장 구비 '뮤직하우스'

황혜영 웨딩 화보, 개화기 패션? '역시 남달라~' [아츠포토]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