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 하면 운행중단 '짜증鐵'

입력 2011. 9. 26. 11:20 수정 2011. 9. 2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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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선이어 2호선도 스톱월요일 출근길 시민 불편

단전과 출입문 고장 등으로 서울과 수도권 일대 전철이 멈춰서면서 출근길에 나선 시민이 월요일 아침부터 큰 불편을 겪었다.

26일 오전 7시14분께 문산역에서 출발해 서울역으로 향하던 경의선 열차가 전기 공급 중단으로 행신역에서 신촌역 구간 운행이 50여분간 중단됐다. 사고의 여파로 뒤이어 출발한 상행선 경의선 열차도 운행이 중단되거나 연착돼 시민이 큰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 측은 "사천고가차도 공사현장 건축자재가 전차선을 건드려 열차 전기 공급이 중단됐다"고 원인을 밝혔다.

코레일은 긴급 복구에 나서 단전 발생 약 50여분 만인 오전 8시5분께 운행을 재개했다.

26일 오전 경의선 전철이 정전으로 인해 상행선' 행신~신촌' 구간이 운행되지 못했다. 출근길 시민들이 오지 않은 전동차를 기다리고 있다.행신=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같은 시간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에서도 전동차 운행이 10여분간 중단돼 시민이 불편을 겪었다. 이날 오전 7시12분께 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에서 출입문 고장으로 10분여 동안 전동차 운행이 중단됐다.

박수진ㆍ이자영 기자/sjp10@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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