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짧은 치마에 망사스타킹..걸그룹 못지 않은 각선미 과시?

2011. 9. 2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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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놀라운 각선미(?)를 과시했다.

9월24일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걸그룹 뺨치는 각선미를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특은 "아차…이걸 깜빡했네요… 어느 걸그룹 못지 않은 각선미…꺄! 노약자나 어린이 임산부는 피해주세요…나도 놀람"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 이특은 까만 목 티에 아주 짧은 치마를 입고 망사 스타킹에 까만 힐을 신고 매끈한 다리를 과시하고 있다. 이는 팬들이 여성의 다리를 합성한 것으로 합성이 너무나도 자연스러워 이질감이 들지 않아 더욱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특 다리 부럽네요 하하" "왜 이상하지 않은거지…?" "요즘 팬들 정말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하고 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23일 KBS '뮤직뱅크'에서 후속곡 '아차(A-CHA)'로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출처: 이특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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