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소리나는 연예인 졸업사진, 이 정도는 돼야..

2011. 9. 24. 09:2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들에게도 숨기고 싶은 것이 있다. 바로 학창시절 찍은 졸업사진이다. 대다수의 연예인들은 이런저런 이유로 졸업앨범 공개를 꺼리곤 한다. 성형수술과 꾸준한 관리 등으로 예뻐진 현재와는 너무도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몇몇 이들에게는 예외다. 최근 에프엑스 크리스탈과 배우 고소영의 졸업사진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바 있다. 이들의 아름다운 졸업사진은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과거와 현재가 다를 바 없는, 굴욕 한 점 없는 연예인들의 졸업사진을 모아봤다.

◆ 탑 중에 탑 '女스타, 이 정도는 돼야…'

'국보급 미모'를 자랑하는 탤런트 김희선과 송혜교는 졸업사진마저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자연미인임을 증명하듯 과거에도 예쁜 미모를 뽐냈다.

이국적인 외모의 탤런트 한가인과 정혜영은 학창시절부터 유명인사였다고. 고3 시절 뉴스에 등장한 한가인은 타고난 미모 덕에 연예계에 데뷔했고 정혜영은 '프랑스 인형'이라 불릴 정도로 빼어난 미모의 소유자였다.

탤런트 고소영과 오연수는 많은 남자들을 울렸을 법한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를, 탤런트 김태희와 손예진도 '미모' 하면 빠질 수 없다. 특히 김태희는 '모태미녀' 답게 어느 것 하나 단점을 찾을 수 없다.

◆ 청순한 자연미인 '그대로 자랐네!'

'동안미녀' 가수 겸 탤런트 장나라와 탤런트 박보영, 에프엑스 크리스탈은 오목조목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로 귀엽고 앳된 인상을 풍긴다. 특히 박보영은 쌍꺼풀이 없는 큰 눈을 지니고 있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배우 이민정과 이연희 역시 지금과 별반 차이가 없는 외모로 청순미를 과시했다. 그런가하면 탤런트 장신영과 공현주, 김소연은 성숙하고 세련된 느낌의 미인들로 학창시절부터 '연예인 포스'를 내뿜었다.

◆ 변함없는 조각미남 '과거 사진 맞아?'

여자 연예인들만 '잘난' 졸업사진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다. 남배우들도 이에 질 수 없는 멋진 과거가 있다.

배우 강동원과 고수는 그윽한 눈빛으로 여심을 설레게 했다. '한류스타' 배용준과 소지섭은 촌스러운 헤어스타일에도 남자다운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끈다.

배우 원빈과 장동건은 말 그대로 조각 같은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큰 눈과 높은 코는 물론 시원한 이목구비까지 지금과 똑같아 '모태미남'임을 입증했다. 배우 유승호와 이정재 역시 짙은 눈썹과 선한 인상이 눈에 띄는 훈남들이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현정 인턴기자] [화보] 고소영-장동건 공항패션, 이번에도 완판?

기회 잡은 2인자들, 강호동 아우라 이겨낼까

슈스케3 손예림, 패자부활전 기권

임재범 책 나올까? 출판계 러브콜

노홍철 하차, 담당PD는 신혼여행 중 "정해진 것 없다"

브래드 피트, "애니스톤 비난한 것 아냐" 발언 번복

류현경, 파격 변신 화보 `금발의 관능미`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