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서, "연예가중계 리포터 못해서 하차했어" 솔직 고백

2011. 9. 23. 18:5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조민서가 '연예가중계' 리포터에서 돌연 하차한 이유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 시즌4'(순정녀4)에는 조민서가 출연해 그 동안의 연예계 활동 사연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함께 출연한 이인혜는 "조민서가 연예가중계 리포터도 했었다"고 말하자 조민서는 "지금은 안하고 1월까지 했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그녀의 KBS 2TV '연예가중계' 리포터 하차 연유에 대해서 질문했고 조민서는 "못해서"라고 솔직하게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MC 이휘재는 "조민서 씨는 처음 뵙는 것 같다"고 말하자 김준희가 "이휘재와 초면이기는 진짜 쉽지 않는데"라고 농담을 던져 출연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조민서는 자신의 가슴사이즈가 H컵이라는 소식을 부인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 지상렬, '공항 징크스' 공개 "사이비 교주로 의심받아"▶ 박휘순, "구하라에게 받는 물병 트로피 옆에 둬"▶ 박영린, 새로운 글래머 스타 등극 '이휘재가 찜한 그녀'▶ '하이킥3' 윤건, 오늘도 미존남? "클로즈업? 3초 등장?"▶ 최강희 음이탈, '남행열차' 부르다 삑삑! "역시 로코퀸"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First-Class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 구독신청하기]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